세계 오순절협의회 특별집회
2001-05-18 (금) 12:00:00
조용기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초청 ‘세계오순절협의회 특별집회’가 30-31일 오전 9-11시 공항인근의 힐튼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총회장 이자용목사)가 주관하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정근목사)가 후원하는 이 특별집회에는 한국과 미국의 순복음교회들이 모두 참가하며 ‘비전을 새롭게’란 주제 아래 양일간 조용기목사의 설교와 30일 최성규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간증, 31일에는 임종달목사(전주백양순복음교회)의 간증이 있다.
행사를 준비중인 김훈목사와 전영철목사는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에는 미전체에 약 250개, 가주에만 약50개의 순복음교회가 소속돼 있다고 소개하고 이번 행사에 380명의 교역자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편 29-31일 크렌셔크리스천센터에서는 세계 80개국의 오순절 교단 소속 교회들이 모두 참가하는 세계오순절협의회(회장 토마스 트레스크) 총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에는 조용기목사가 주강사로 참석하고 한국서도 2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다.
세계오순절협의회는 세계하나님의성회(총재 조용기목사)등 4개 교단의 협의체로 세계하나님의성회에는 한인 150만을 비롯, 전세계 6천만명의 성도가 소속돼있다. 문의 (310)748-9118 (김훈 목사), (818)723-2131(전영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