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학교연합회 이야기 받아쓰기 시상식
2001-05-07 (월) 12:00:00
미주한국학교연합회(회장 금재연)가 주최한 이야기 대회 및 제10회 받아쓰기 대회의 시상식이 지난 28일 미주기독교방송국에서 열렸다.
지난 21일 실시된 제20회 이야기대회에는 74명의 한국학교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제10회 받아쓰기 대회도 182명의 학생들이 출전한 가운데 같이 열렸다. 초, 중, 고급으로 나뉘어 열린 이야기 대회는 초급에서 조 마리아(밸리천주교회)양이 , 중급 유지웅(나성한인교회), 고급 민홍기(생수의강교회)군이 금상을 차지했다.
학년별로 열린 받아쓰기 대회의 금상 수상자는 1학년 김하경(나성한인장로교회), 2학년 김예지(나성한인장로교회), 3학년 도호정(남가주윌셔초등학교), 4학년 백동화(남가주한국학교), 5학년 김슬기(한마음교회), 6학년 오영은(생수의강한국학교), 중급 전주혜(나성한인장로교회), 고급 박미정(오렌지카운티 한국학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