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는 예일, 의대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은 스탠포드, 그리고 공대는 역시 MIT를 각기 분야에서 최고의 대학원으로 시사주간지 ‘US뉴스 & 월드리포트’가 선정했다.
US뉴스지가 지난 2일자 호외판으로 발표한 미전국 대학원 랭킹에 따르면, 하버드와 스탠포드가 인기학과마다 10대 순위에 감초처럼 끼어 미 최고의 명문대학임을 재확인했다. US뉴스지는 매년 미국내 각 대학원의 평판, 학생들의 시험성적과 합격률, 교수대 학생비율, 취업률 등을 토대로 점수를 계산해 랭킹을 매기고 있다.
더 자세한 랭킹은 US뉴스 웹사이트(www.usnews.com)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