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앳킨스 UC계열총장이 SAT를 UC대학 입학사정에서 제외할 것을 제안한 이후 SAT 시험이 학생의 대학 및 장래 성공과 얼마나 연관이 있는지 여부를 놓고 교육계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면 성공한 유명인사들의 SAT점수는 얼마나 될까? 시사주간지 ‘타임’이 공개한 유명인들의 학생시절 점수는 다음과 같다.
①빌 브래들리 (전 연방상원의원) - 영어 485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즈 장학생이 됐다.
②조지 W. 부시 (대통령) - 1,260점
③알 고어 (전 부통령) - 1,335점
④스티븐 킹 (저자) - 1,300점선
⑥스캇 맥닐리 (선 마이크로시스템 회장) - 1,420점
⑦벤 스타인 (게임쇼 호스트) - 1,573점
⑧애미 탠 (저자) - 1,100점선
⑨메레딧 비에이라 (토크쇼 호스트) - 1,300점선
⑩폴 웰스턴 (상원의원) - 800점이하; 그래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피 베타 카파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