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복잡한 것 - 이것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쉽게 쓰여지고 교과서에 가장 많이 쓰인다.
i.정리 정돈(organization)을 해야할 때 - 정리 정돈에서 상하의 구별이 명확하게 나타나야할 때.
ii.어떤 사건의 일을 계속 나열해야할 때. 컴퓨터에 가장 많이 쓰인다. 여러 가지로 복잡해지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되는 일을 한눈에 볼 수가 있다.
iii.화학, 물리 계통의 차트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보통 그 때 일어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다.
iv.Grouping을 지을 때 - 그 구조 설명을 나열할 때
2. Quantitative
A.성장이나 차이점을 기록하기 위한 차트 - 주로 질보다 양을 위주로 하는 성장이나 차이점을 말한다. 원래 질(qualitative)은 깊이 파고 들어가야 하고 또 그 깊이 숫자로 측정하기가 어렵다. 주관적일 수가 있기 때문에 그 결과 이 성장이나 차이점은 늘 양(quantitaves)을 측정하는 것이다.
B. 바 그래프(bar graph) - 가장 많이 쓰이는 것으로 수평이나 지평등 두 가지다. 예를 들어 자녀들이 학교에서 매 봄학기에 보는 스탠포드 9 테스트 결과에 표시된 수평선 그래프가 이것이다. 제일 위의 바른쪽에 보면 50%ile(이 것은 50점이 아니고 percentile로서 (national Ranking을 의미함)을 중심으로 자녀의 성적이 50%ile에 있으면 상위권이고, 50%ile 밑이면 하위권을 의미한다.
C. Percentage-Percentile과 대조되는 것으로 pie graph라고도 불린다. 그 원인은 percentage는 늘 100%를 전제 조건으로 하여 쓰여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단 100%는 동그라미로 시작을 하고 그 것을 전제로 한 25%는 1/4로 되기 때문이다.
D. Scattergram - 보통 점수를 매긴 것을 보여줄 때 많이 쓰인다. 점수가 어떤 형태(pattern)인가를 보게 된다. 그러므로서 전체적인 감을 잡을 수 있고, 개인의 결과도 볼 수 있다.
E. Bell Curve - 이 그래프도 전반적인 데이타의 분포를 말한다.
그래프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 개인의 점수보다는 한 그룹의 점수의 분배를 볼 때 많이 쓰인다. 위의 벨 커브는 학생들의 시험성적이 40점에서 90점이 대다수이고 그 그룹의 가장 많은 수가 70 - 80점임을 말해준다. 만약 벨 커브의 가장 높은 곳이 10 - 30점 정도라면 대다수의 학생이 낙제를 했다는 말인데 그 것은 그 벨 커브가 말해주는 것의 이상을 말한다. 즉, 1. 시험이 너무 어려웠다든지니 2. 학생들이 공부를 안 했다 . . . 등의 사실을 말해준다. 즉, 시험의 점수 이상의 다른 그 해석을 누가 일일이 쓰지 않아도 알게 된다.
3.Spatial
A. 단순함(’two dimensions or single plane’)이라고 불린다. 예: i.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지도다. 지도도 읽을 줄을 알아야한다. 이 것은 map reading skill이라고 불린다. 어떤 스케일로 그려졌는지 아는 것은 물론 zone, area, latitude longitude, location, canal . . 등도 읽을 줄을 알아야된다.
ii. 설계도 - 간단한 floor plan 읽는 것부터 시작하여 집 설계도, 다리 설계도, 고층건물 . . .등 많은 설계도를 말함.
B. 입체(’three dimension or multiplane’이라고 불린다.) 예: 수학에서 입체를 가르칠 때 가장 많이 쓰인다. 평면에서 입체로 복잡해지기 시작할 때 쓰인다.
4. 그림(pictorial) A. 실제 그림 - 예: I. Big Book(가끔 Big Picture Book이라고 불림) 이 책은 책 전부가 그림밖에 없다. 어른들이 보면 얼른 생각에 도대체 그 책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모를 정도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림으로만 이야기가 연결된다.
즉, 학생들의 말하기 능력을 가르치기 위하여 만들어져 있다. 가끔 저학년에서는 선생님들이 듣기(listening)를 가르치기 위해 그 책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읽어 주기도 한다.
ii. Caldcott Book은 매해 그림이 가장 잘 그려진 책을 선정하여 상을 받는 책이다. 그 책에 나오는 그림은 자세한 것은 물론 감정이 풍부한 인물을 그려진 것으로 유명하다. 자녀들이 어릴 때 이런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많이 들려주시기 바란다.
B. i. Semi-Pictorial - 예: 요사이는 이런 semi-pictorial 글이 컴퓨터에 많이 나온다. 소위 ‘Stick Figure’도 이런 종류에 속한다.
ii. 만화(cartoon)도 여기에 속한다.
C. 추상적인 그림(abstract picture) - 추상화하고는 다르고 또 상징과도 다르다. 추상적인 그림은 추상화 같이 깊은 뜻이 있다기보다는 간단하게 전하여 메세지를 직접 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즉, 개념 파악이 그 중요 목적이다.
5. 가상(hypothetical) 예: 어느 학교의 목표가 진, 선, 미라 하자. 어느 하나도 더 강조하지 않고, 같은 균형이라고 하면, 로 그린다.
그러나 지, 선, 미의 융화를 그려보면, 로 그릴 수도 있다.
6. 흡사한 그래프(Near Graphs) A.요약하기 - 예: i. 서론 ii. 본론 a. 중점 1 b. 중점 2 . . . iii. 결론 B.상징 - 예: $, +
<결론>: 지난 2주일에 걸쳐 많은 graphic aids를 소개했다. 그 중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그래프를 통해 (1) 책에 글로 쓰여져 있지 않은 것을 읽는 능력, (2) 지도 읽는 능력, (3) GRAPHICS AIDS를 통한 일반적인 개념 파악이 가장 중요하다.
(대부분의 기사가 자녀들이 직접 읽을 수 있도록 영어로 준비 된 것도 있으니 연락 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