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 심포지엄
2001-03-12 (월) 12:00:00
UCLA 한국학연구소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한국학 관련 심포지엄 및 강연회를 갖는다.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국과 미주한인사회에서의 개신교’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UCLA 시에라 컨퍼런스 룸의 패컬티 센터에서 열리고 14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런던대학의 박영숙 교수가 ‘조화와 극치: 한국 중세 불교예술(Harmony and Perfection: Medieval Buddhist Art in Korea)’를 주제로 강연하는 세미나가 도드(Dodd)홀 275호실에서 열리며 이어 15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도드홀 275호실에서 조나단 베스트 교수가 ‘삼국사기의 조직적인 수정과 시대착오(Spacing Time in Early Korean History: The Systematic Rectification of Anachronisms in the Samguk sagi)’를 주제로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