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민 목사저 ‘잡초같은 인생에-’
2001-01-30 (화) 12:00:00
강준민목사(로고스교회)가 새책 ‘잡초같은 인생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냈다.
’야곱의 생애를 통해 보는 인생의 의미와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이란 부제를 단 이 책은 치사하고, 거짓말하고, 도망가고, 두려워하고, 야망 때문에 고통받는 한 인간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 성숙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생을 마감하는 변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강해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야곱의 생애를 공부하면서 저는 인생을 배웠습니다.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야곱의 생애를 통해 인간 내면의 아픔, 인간의 무서운 집념과 끈기, 한 인간의 열정과 고뇌를 배웠습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독자들이 야곱의 하나님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 ‘집념의 여인, 집념의 아들’ ‘형통하는 야곱의 습관’등 20개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415쪽. 두란노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