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캘리포니아 고등학교에 학생 5명당 1대씩 컴퓨터가 설치된다.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는 앞으로 수주동안 캘리포니아내 1,800여개 공립 고등학교들이 모두 1억6,700만달러의 테크놀러지 지원금을 지급받아 인터넷에 연결되는 10만8,000대의 컴퓨터가 교실에 설치되게 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중 155개 고등학교는 정부 보조금을 통해 AP클래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게 된다.
데이비스 주지사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고등학교마다 학생 5명에 컴퓨터를 한 대씩 구비하게 됐다"며 컴퓨터가 있는 학생과 없는 학생간의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를 좁히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