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초등 교육구

2001-01-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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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영재교육을 제공하는 풀러튼 교육구는 매그닛 프로그램은 없는데 영재교육이 매그닛이라고 불린다. 6월까지 요구되는 시험을 모두 치르려면 4월까지는 신청을 마쳐야 한다. 풀러튼 교육구의 경우 영재교육이 골든힐, 허모사, 라구나, 아캐시아 등 4개 초등학교에 있어 버싱이 제공된다.

이중에는 언어 영재교육, 역사/사회과학 영재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풀러튼 교육구는 2학년 때 모든 학부모들에게 영재시험에 대한 서한을 보내는데 이같은 영재시험에서 98퍼센타일 이상을 받고 교상의 추천이 있는 학생, 스탠포드 9 시험의 독해, 언어, 수학 부문에서 2년동안 95퍼센타일 이상을 받았고 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 성적이 이와 가까운데 경제 및 언어적 장애가 있는 학생, NVAT 및 기타 비언어 시험에서 97퍼센타일이상을 받은 학생 등이 영재학생으로 판명된다. 영어가 미숙한 영재학생들을 위해서는 영재프로그램에 준비시키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리치맨 초등학교와 발렌치아 팍 초등학교에서 ‘Project Discovery’라는 이름으로 제공된다.

한편 풀러튼 고등 교육구의 경우, 아너즈(Honors) 클래스를 택하는 모든 학생이 영재학생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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