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과 행동면에서 자녀의 강점과 약점이 어느 부분인지 묻는다. 교사가 자녀가 잘한다고 대답하면 어느 정도로 잘하는지 물어본다.
▲자녀의 미숙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제안을 줄 수 있는지 묻는다.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묻는다.
▲컨퍼런스 후에도 교사와 어떻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을지 의논한다. 교사와 연락하기 힘드면 자녀가 제출하는 노트북을 통해 서면으로 자주 대화하도록 한다.
▲자녀가 숙제를 제때 내는지 물어보고 결석일수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다. 수지 오 교장에 따르면, 일부 한인 학생들은 학원 숙제를 하면서 학교 숙제를 안하는 경우도 있다며 숙제에 대해 혼동할 수 있다고 주의한다.
▲컨퍼런스는 영재교육(GATE)프로그램에 대해 문의하기 좋은 시기이다. 자녀를 추천해줄 의사가 있는지 묻는다.
▲자녀가 5학년이거나 8학년인 경우,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에 대해 문의한다. 어떤 학교 또는 매그닛 프로그램이 좋고 자녀에게 맞는지 물어본다.
▲반드시 교사에게 감사하다고 뜻을 전한다.
▲자녀에 대해 교사가 질문이 있는지 물어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