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비보조프로 제공

2000-10-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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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육군 예비군 소속학생

학교에 다니는 예비군을 대상으로 새로운 학비보조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미육군 예비군에 소속된 학생들에게 학비의 75%까지 (연 최고 3,500달러, 시간당 최고 187달러50센트까지) 보조해주는 이 프로그램은 9,400달러까지 지원하는 GI 빌, 2만달러까지의 융자금 등 기타 보조 프로그램과 같이 참여할 수 있어 자격이 있는 예비군은 3가지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문의 (323)467-2025 육군모병관 해롤드 리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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