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릴리안 주양 수석졸업

2000-06-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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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터 밸리고

빅터빌에 위치한 빅터밸리 고등학교에서 릴리안 주양이 수석졸업했다.

학교성적(GPA) 4.7로 졸업생 400명 가운데 수석졸업한 주양은 학생회장과 키클럽 회장을 지내고 내셔널메릿장학생, 아태청소년리더십 장학생, 전국고교교장협회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NASA에서 견습생으로 교육받은 바 있다. 컴퓨터와 웹페이지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는 주양은 올가을 스탠포드대학에 학비전액장학생으로 진학한다. 주양은 주문수씨와 중국계 어머니 제니 샹씨의 장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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