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353돌 개천절 ‘한국주간’ 첫 이벤트

2021-10-04 (월) 한형석 기자
작게 크게

[한형석 기자]

4353돌 개천절 기념행사가 지난 1일 LA 총영사 관저에서 한인 및 주류사회 주요 관계자 150여 명이 초청된 가운데 열렸다. 한국을 알리는 올해 ‘한국 주간’의 첫 이벤트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복 패션쇼와 한국 전통주 시음행사 등이 마련돼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니티아 라만 LA 4지구 시의원, 폴라 디바인 글렌데일 시장, 스티브 존슨 가든그로브 시장 등도 참석했다. 한복을 입은 박경재 총영사가 최석호(앞줄 오른족) 주 하원의원 등 참석자들과 함께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한형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